있단 우리 언니 나이가 올해 24살임
고등학교때 특성화 졸업해서 20살때 취업해서 공무원으로
돈도 벌고 자취도 하는데 갑자기 남친이라고 사람 데리고 왔는데
씨발. 언니가 운동했었는데 pt가 아니라 검도했는데 그때 언니 사범님이었음.
엄빠는 모름 근데 나는 언니따라 몇번가서 아는데
언니 남친이 젊은것도 아님 언니랑 17살차이나는 아재임
근데 언니가 남친이랑 결혼할거라고 첫사랑이라는데
언니랑 둘이 있을때 물어보니까 하는말이
20살때 남친이 술 사준다고 약속 잡아줘서 그때 술 독한거 먹이고 모텔가서 그 이후로 사귄다고 하는데
중3때부터 쭉 좋아해서 노리고 모텔갔다고 하는데
이거는 걍 언니가 불쌍한게 아니라 언니 남친이 불쌍함
근데 남친은 그와중에 언니를 진짜 사랑하는데 말 해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