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나는 기독교고 신앙심도 높은 편임
근데 전부터 자꾸 선 넘는 장난치는 친구새끼가
내 종교 가지고 놀리기 시작함
슬슬 얘는 갱생불가라고 느껴서 뭐라할려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어서 고민상담 좀 해봄
대충 하나님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등등 그런 모욕적인 말 하고 기독교인 내 앞에서 불교나 나무아비타불, 스님 언급함 이번에도 예수님 코스프레 한 사람이 음악 듣고 춤추는 영상 보내면서 할렐루야라면서 톡 보내더라
이런 걸로 화내는 내가 예민한 건 아니겠지
(( 어디다가 올려야 될 지 모르겠어서 고민부분에다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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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반응을 재미있어 하는것뿐이다. 네가 어떻게 반응 하는게 적절할지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 - dc App
너가 어리면 친구가 그럴수도 있는데 성인되도 그러는거면 지능이 좀 낮을수도
네 다 개독 ㅋㅋ 개독은 욕 쳐먹어도 쌈 - dc App
정치 자식 종교얘기는 남들이랑 하는 거 아니라는 가정교육을 못 받은 친구인 듯 존중할 줄 모르는 새끼는 친구로 두지 마셈 니가 종교 강요하고 그러지는 않제?
그런거 받아주고 가만히 있으면 버릇 나빠짐
개독 탈출해라 대가리 아이큐 몇이냐
처녀막 뚫고 애가 태어난다는걸 믿는 찐따 저능이니까 놀리는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