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나는 기독교고 신앙심도 높은 편임

근데 전부터 자꾸 선 넘는 장난치는 친구새끼가
내 종교 가지고 놀리기 시작함

슬슬 얘는 갱생불가라고 느껴서 뭐라할려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어서 고민상담 좀 해봄

대충 하나님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등등 그런 모욕적인 말 하고 기독교인 내 앞에서 불교나 나무아비타불, 스님 언급함 이번에도 예수님 코스프레 한 사람이 음악 듣고 춤추는 영상 보내면서 할렐루야라면서 톡 보내더라

이런 걸로 화내는 내가 예민한 건 아니겠지


(( 어디다가 올려야 될 지 모르겠어서 고민부분에다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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