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통매음 이런거말고 현실 성추행;;

친구랑 학교끝나고 청소하고 밖으로 나왓는데 어떤 아저씨들이 (중년-노인정도 되는사람 하나랑 중년하나) 본인 따릉이 타는거 도와달라고 함

난 귀찮아서 빨리 가려고했는데 친구새끼 존나착해서 따릉이 도와주고 있는데 친구랑 중년노인 아재랑 둘다 따릉이 못하는거임

친구 버리기 미안해서 그냥 가만히 잇엇는데 거기 옆에잇던 중년아재가 나한테 말걸엇음

머라머라 했는데 발음은 안들렷고.. 아마 그 아재 장애인이엿던것같음

어케 들어보니까 화장실? 이렇게 이야기하는것같앗음

나는 학교안에 화장실이 잇으니까 그냥 화장실 가는법 알려주려고햇는데 그 아재가 본인을 데려다달라고 내 팔목 잡고 끌려고 함

나는 진짜 ㅈ됨을 감지하고 친구한테 가자고 소리질럿는데 이새끼는 뒤도 안돌아보고 따릉이만 하고 간다고함

근데 그동안 그 중년아재가 내 ㅂㅈ를 쿡찌르면서 뭐라고 씨부림

그때 ㅈㄴ무서워져서 친구한테 개크게 소리질러서 달려나옴.. 그리고 엄빠가 그사람 고소햇는데 잡힐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