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어머니 동생 둘 글쓴이 이렇게 넷이서 살았는데 어머니한테 맞기만 하다 중3떄 어머니 돌아가시고 동생은 나이가 어려서 어디 보호소 같은곳 가고
난 보호자가 없어서 거의 17년동안 연락 얼굴도 안보고 산 친아빠하고 강제로 연락해서 같이 살게됌 학교 아빠 있는 근처로 전학가고 자세히 이야기 하면 군대 시작과 동시에 끝날때까지 이야기해야 해서 간단하게 말하면 아빠가 나랑 살기 싫다고 그냥 작은 곰팡이 많은 원룸방에 살게 하고 아버진 수원으로 가셨는데
일주일 용돈 10만원 씩 주셔서 그걸로 식비 생활용품 이것 저것 다 해결하면서 살고 있는데 가끔 안주실 떄도 있어서 알바하다가 전에 그만뒀는데
지금은 용돈도 안주고 대충 있는돈으로 버티고 있는데 그마저도 거의 바닥남 알바도 구하곤 있는데 거의 빠꾸 당함 서류 준비 깐깐하게 보더라고
결론은 미래에 어떤 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평생 알바만 하면서 살수도 없고 가진 취미라곤 방구석 게임밖에 없고
살면서 해본거라곤 뒤지게 쳐맞는거 밖에 없었는데 막상 19살 되니간 진짜 모르겠음 뭘하며 사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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