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직때문에 타지에서 살아서 자주 못봤음
본가랑 왕복 여섯시간..
친구들도 자연스레 만남 횟수가 적어졌는데 그래도 연락은 꾸준히 했음
작년 크리스마스 쯤에 나는 가족 약속 있어서
1차 먼저 너희끼리 놀고 2차때 불러달랬는데
케이크 사들고 가니까 나 빼고 다 빨간색으로 드레스코드
맞추고 선물교환식 까지 하고있었음..
본인들끼리 사진찍고 꺄르르..
그리고 그냥 자리 좀 지키다가 이건 아닌거같아서 나와서
연락 다 씹었어... 흑흑
그냥 서운하다고 말하는거 조차도 싫어서 연 끊음 ㅠ
내가 예민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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