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일단 갈등의 문제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존재합니다 현재 그 아이돌을 좋아한지 2년이 넘어갑니다 콘서트는 가고 싶었지만 학생이라서 수중에 돈도 많이 가지고 있지 않고 부모님이 허락도 안해주실거 같애서 안가고 있다가 이제 16살이 되고 부모님이 처음엔 반대하셨다가 이번 딱 한번만 다녀오라고 허락을 어렵게 받았어요 그래서 2주전 처음 콘서트에 가보았습니다 정말 최고였고 재미있게 보고왔지만 솔직히 또 가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또 허락을 안해주실까봐 몰래 예매를 했고 그걸 들켜 버렸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콘서트 가는것은 학생의 본분에 맞지 않는것이고 제 안전도 너무 걱정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일 큰 이유는 제가 학교생활을 바르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 초등 5학년때부터 공부를 포기하고 그냥 출석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막 일찐 이런건 아니고 수행평가나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수업은 잘 듣고 잘 참여해요 어쨋든 학원도 다니다가 실증나서 끊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학교에서는 기초 학력이 부족하고 심각하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공부를 요즘 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어머니의 문제는 저한테 막말을 하고 제가 문제아라고 생각하세요 솔직히 저의 생각은 어머니가 옛날 사람이라서 안보내 주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의 친구들은 다 가는 콘서트를 애들은 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 이라고 생각하세요 솔직히 요즘 화장도 안하고 콘서트도 안가는 애들이 어디있어요..이런 상황에서 제가 또 콘서트를 간다고 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제일 큰 이유는 제가 학교생활을 바르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 초등 5학년때부터 공부를 포기하고 그냥 출석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막 일찐 이런건 아니고 수행평가나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수업은 잘 듣고 잘 참여해요 어쨋든 학원도 다니다가 실증나서 끊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학교에서는 기초 학력이 부족하고 심각하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공부를 요즘 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어머니의 문제는 저한테 막말을 하고 제가 문제아라고 생각하세요 솔직히 저의 생각은 어머니가 옛날 사람이라서 안보내 주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의 친구들은 다 가는 콘서트를 애들은 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 이라고 생각하세요 솔직히 요즘 화장도 안하고 콘서트도 안가는 애들이 어디있어요..이런 상황에서 제가 또 콘서트를 간다고 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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