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거나 잘생기거나를 떠나서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으면 사람들이 슬픈일이 있냐고 함.


나는 아무생각이 없는 상태인데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깐 내가 진짜 슬픈건가? 얼굴이 이런건데 어떡하지란 생각을함


항상 얼굴신경쓰고 살아야 하나 걱정 아니면 성형외과 가서 쌍커풀 수술이라도 받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