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그나마 잘한다고 들은건 다 빈말같이 느껴지고


게임도 롤 같은 경우에는 10년동안 실버에만 머물러 있고 공부도 집중력 딸리고 공부머리 없다는 소리만 겁나 들었지


노래도 좋아하지 잘하지도 못해 미적 감각도 떨어져서 뭐 꾸미는거 이런거 못하고


살면서 게임이나 하면서 그냥 직장 다니면서 돈버는게 끝인데 세상 칭찬 들은게 없네


극복하는 방법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