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두번간건 나름 친절해서 재밌는 경험이라 만족했는데

세번째갔다오니 이제 말거는 패턴도 보이고 당연한거지만 알바들 가식으로 연기 열심히 하는게 느껴지던ㅋㅋ

사진 한번 찍은거말곤 거기서 커피한잔씩만 시켜서 크게 돈 쓴건없는데 세번째갔다 집가는길에 현타 좀 오고 이 돈으로 맛있는 저녁이나 사먹었을걸 싶어서 슬슬 재밌는 경험했다치고  다시 일상이나 열심히 살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