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많이. 힘들 때는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극빈곤층 체험을 하는 게 도움이 되더라 .
군대 있을때 유격, 행군, 혹한기, 전투 장비 지휘 검열, 부대 이동, 등의 훈련을 받고 나면,
훈련 없는 부대 내 생활이 편하게 느껴지듯이.
일상생활에서 힘들면, 달동네 오두막집이나 바닷가나 시골 허름한 집에서 생활해보길 권해.
지금 보다 더 힘든 생활 체험을 해보면, 지금 생활이 얼마나 편한가 느끼게 될 지도.
사는 게 너무 힘들어, 떠나는 생각이 매일 들고, 그 생활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내가 병원 데리고 가고, 힘든 환경을 바꾸거나, 스트레스 원인을 없애는데 도움을 줄게.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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