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글 쓰는 이유 ; 내가 못생겼다는 걸 주위에 시원하게 얘기할 수 없어서 한번쯤 익명이라도 어딘가에 시원하게 털어놓고 싶었음

2. 본인의 외관
- 얼굴이 못생기게 된 유전적 이유; 엄마 턱이 김+아빠 광대가 넓적하고 사각턱+둘다 무쌍 눈작음=앞턱 사각턱 광대 모두 울룩불룩하게 발달하고 눈 작음
-피부 좋고 몸 그냥 마름~보통

3. 상처받을만한 에피소드

- 학원에서 교실 들어오다가 남자애들이 'ㅇㅇㅇ은 진짜 어떻게 그렇게 생겼지? 불쌍한데 신기하다'라는 말을 들음 못 들은 척 뒷걸음쳐서 나갔다가 한참 뒤에 들어옴

-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내얼굴 잡고 360도 스캔하다가 한숨 푹 쉬고 자러 들어감

- 대학 선배랑 얘기하다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갑자기 철벽침(왜 저래? 누구한테 고백공격으로 데였나? 생각함)

- 여자애들끼리 빼빼로 내기 하는데 나랑은 못 하겠다고 함

4. 교우관계
ㄱㅊ

5. 이성관계
- 대학 오면 조금씩 외적하자 있는 애들이 찔러봄 고마운데 막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연애하고 싶어하는 거 티나서 안 사귐

6. 성격 ; 다행히 가정에서 사랑 많이 받아서 비뚤어지지 않은 듯? 외모는 걍 받아들임 나는 못생긴 사람이다 하고

그냥 이런 글 한 번쯤 쓰고 싶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