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가 두개있었는데

두 아이디 다 질문이 300개 이상이라 모두 비공개할려면 (한달에 3회)
7년이상걸리는데,
참지못하고 한개를 탈퇴해버림.
나중에 보니 , 질문 일일히 비공개로 한개씩 돌리고하면서,
깨가는 재미도있고, 아무것도아닌데, 이걸 참지못하고 탈퇴해버리고 새로가입해버림.
그래서 이걸가지고, 미련을 못버리는데,
이건 무슨 고집이 쎈건가요? 고집이 쎈건가요?
보통사람같아도 이걸로 미련 남길까요?

1.아이디를 , 지식인 질문을 비공개로하지않고 탈퇴해버려 300개가 웹상에 떠돈다는게
찝찝함.
2. 그리고 그 원인을 제공한 . 아이디 탈퇴해버린 그 날에대하여 계속 미련을 못버리고
후회함.
3. 탈퇴해버린 그 이후로 막다른길에 막혀서 , 사람이 달라진것 같아 불안함.
탈퇴하기전인 예전으로 돌아가고싶고 그런


제가 제주도 사는데 정신과 상담해보니, 

계속 약만 타주고 별 얘기도 안하던데 병원을 좀 큰 지역으로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