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기숙사 같이 쓰게된 첫주차부터
지금 현재까지 저녁에 누워서 폰보면서 다리를 떠는데 다리를 진짜 떠는데 개역겹게 이불에 비벼지는 샤샤샤샥 소리가 ㅈㄴ 정신나갈거같은데 본인은 인식 못하는거야? 내가 원래 좀 말을 못해서 직접적으로 말은못해도 한숨이나 급발진 기침으로 눈치를 지금까지 100번은 줬는데 안고쳐지고 있어 도대체 뭘까?? 어머님이나 아버님이 어릴때 다리떠는거 안고쳐준걸까? 진짜 씨발임 가정교육 못받은거같아
군산대 기숙사 ***아 제발 애미애비가 다리 떠는거 안고쳐준 티 내지말고 제발 좀 정신차리자 이씨발개좆같은 마마보이 애미한테 허구한날 전화하는 씨발새끼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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