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내 인생을 좀 알려주면 원래 밝고 장난끼가 많은 아이였음 초딩때도 친구들이랑 잘지내고 좀 자존심이 세서? 싸울때도 있었고 초딩때는 엄마가 나를 항상 데려다줄정도로 서로관계가 좋았고 잘지냈음 친구관계 부모님과의 관계 학업성적도 나쁘지않았음 근데 중학교1학년에 올라가면서.일이터짐 나만 초딩친구들 없는 중학교에 가게됨 다행인거는 가서 새로운친구들과 잘사귀고 잘지냈음 그러다 내가 잘지낼려다 보니 화를 잘안내게됨 심한 장난에도 그래서.애들이 만만하게 본건지 나한테 장난을 많이쳤음 그러다 나도 좀 화니꺼 똑같이 장난을 쳤는데 패드립을 해서 순간화가나서 싸우게됨 그러다 보니 먼저 시비건게 갠데 나만 가해자가 되있고 나보다 개랑 애들이 더친하니까 나만왕따가됨 정말 하루하루가 죽고싶었고 하루종일 롤을하면서 그해를 버팀 새학기가 다시 시작되었음 내가 요번에는 진짜 잘지내볼려고 유투브로 친구만드는법 이런거를 보면서 계속 떨지않고 잘지낼려고 노력함 하지만 실제로 새학기가 시작되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지내게됨 그러다 체육시간때 같이 운동했던 친구가 나를 좀 치겨세워줘서 그 친구랑 친하게됨 이렇게 애들이랑 빠르게 친해지고 전교 남자애들이랑 전부 친해지게됨 그러다 두번째로 친해진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말도 잘통하고 개가 날 도와주다 보니 개랑 많이놀게됨 근데 항상 둘이 놀다보니 재미도 없고 내가 항상 개를찾으니까 애들이 난 개따까리다 이런 인식이됨 그러면서 개랑 좀 안놀려고 노력한거같음 그러다 알고보니 초딩친구가 우리학교에 다니고있어서 개가 예전에 친했던 애여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농구를 같이하게됨 방학동안 개랑 둘이서 계속 농구를 하다보니까 애들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면서 같이 농구를 하게됨 근데 워낙 내 초딩때 친구가 농구를 잘하다보니까 애들이 치겨세워 주고 개가 갑자기 성격이 바뀌게됨 농구할때 못하면 애들한테 화를내게되고 농구에 목숨을 건 사람마냥 변하게됨 그러다 농구부가 만들어지고 자연스럽게 개는 주장이 되니까 그걸이용해서 애들이 화내면 너 농구부에서 뺀다 이러면서 권력을 지게됨 그러면서 내가 농구를 못하다보니까 나를 애들앞에서 ㅈㄴ못한다 이러면서 욕을하고 그걸이용해서 자기가 쌔다는걸 과시함 가장 친했던 친구여서 그런지 초반에 받아주다가 계속하다보니 내가 화를내면 같이 화를내고 애들한테도 내 애기를 했는지 뭔지 나를 같이놀리게됨 그러면서 내 포지션이 자연스럽게 농구할때 욕먹는애로 변함 가끔식 놀려도 어떻게든 참는데 점점 강도가 쌔지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너무힘들다..




세줄요약
1. 초딩때 밝았지만 외딴 중학교에와서 겨우 친구사겼지만 싸워서 찐따됨.
2. 2학년때 다시 용기내서 친구사겼지만 그 친구랑만 계속놀고 찾으니까 따까리라고 욕함
3. 그 친구랑 멀어질려고 노력하고 초딩때 친구를 만나서 친하게 지낼려했는데 친구가 성격이 변하고 나를 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