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면 욕을하는데 인터넷 상에서만 여포가 되서 욕을 해요.
근데 그 욕이 남들이 욕하는 수준 뭐 시발, 병신 이런게 아니라 진짜 온 증오를 모두 담아서
병신새끼 씨발새끼 죽여버리고싶네 씨발년 이렇게 마치 악귀로 빙의해서 욕을 해요
성격에 문제가 있는것같아요. 제가 봐도 정상이 아닌것같아서 이렇게 고민글을 올립니다
일상생활할때는 아주 가식적으로 화도 전혀 안내고 그냥 웃으면서 있고 진짜 제가봐도 가식적인데 웃고있고 그래요
그리고 제 기준에서 아주 나쁜짓을 한 사람한테는 씨발새끼 죽여버려 넌살가치가없어 뒤져 씨발아 이렇게
악마처럼 변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나중에 결혼해서 이런성격 나올까 무섭네요
부모님한테 잘합니다 화도 안내고
아무래도 인터넷에는 익명성이라는 보호막이 존재하니까 다만 화를 내는것 자체가 잘못된거라곤 생각안해 사람이 화를낼 순 있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가급적 화를 내기 싫으면 평상시 참지말고 스트레스를 많이 해소해줘 그러면 좀 나아질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