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감정이 겪해진 상태에서 쓴 글이므로 다소 욕설이 포함될수 있다는점 양해바람..)
본인 고등학생임
부모가 ㅈㄴ 보수적임
폰으로 뭐 필요한거 보여드릴때 디엠같은거 오면
“얘 누구냐”, “애인이냐” 이러고 놀리심
여기까진 괜찮음
장난이니까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는거임
ㅅㅂ 굳이굳이 디엠창 들어가가지고 대화기록 다 살핀다고...
이때 개빡쳐서 정색하면
본인 부모 주장: “대답을 왜 그따구로 하냐. 내가 너한테 해준게 얼만데 이정도도 못보냐. 서운하다. 그럴거면 니혼자 알아서 살아라. 실망이다”
이게 정상임?
내 사생활 하나 못가지는거임?
본인 부모 주장: “내가 지금까지 해준게 얼만데 무슨 사생활이냐. 니 물건들 다 우리가 돈벌어서 사준거 아니냐”
ㄹㅇ 개좆같다 씨발...
이게 맞는거냐...
속상하고 억울하고 화나고 온갖 감정이 겹쳐서 글써본다...ㅠ
본인 고등학생임
부모가 ㅈㄴ 보수적임
폰으로 뭐 필요한거 보여드릴때 디엠같은거 오면
“얘 누구냐”, “애인이냐” 이러고 놀리심
여기까진 괜찮음
장난이니까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는거임
ㅅㅂ 굳이굳이 디엠창 들어가가지고 대화기록 다 살핀다고...
이때 개빡쳐서 정색하면
본인 부모 주장: “대답을 왜 그따구로 하냐. 내가 너한테 해준게 얼만데 이정도도 못보냐. 서운하다. 그럴거면 니혼자 알아서 살아라. 실망이다”
이게 정상임?
내 사생활 하나 못가지는거임?
본인 부모 주장: “내가 지금까지 해준게 얼만데 무슨 사생활이냐. 니 물건들 다 우리가 돈벌어서 사준거 아니냐”
ㄹㅇ 개좆같다 씨발...
이게 맞는거냐...
속상하고 억울하고 화나고 온갖 감정이 겹쳐서 글써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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