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나의 대해 안좋은 평가를 받게되면 하루종일 머리에 남고 내가 왜 그랬는지 자책하게됨.
사소한 일이라도 하루 이틀 악재가 여러번 겹치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혼자있고 싶고 지난 힘들었던 과거들을 생각하며 눈물흘림 가끔 내가 죽고 죽은 이후 상상함 가끔씩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느낌들음.
막상 다른 사람이 느끼기엔 내가 짊어진 짐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나는 부담을 덜고싶다는 생각을 함. 대충 살고싶은데 자꾸 누가 압박하거나 나를 평가하려는 느낌이 들음. 혹은 누가 타이머로 시간 잰다던지.
막상 노력은 넣었는데 성과가 없거나 평가가 안 좋으면 내가 엄청 한심해보임.
노력을 넣지 않았으면 결과가 안좋을테니 넘어가면 되는데 괜히 자책하고 한심한 생각을 함.
친한 사람하고는 대화를 잘하는데 다른 사람들을 피하고 혹나 대화를 한다면 살갑게 대해줘야지 생각만하면서 표현은 잘 못함.
친한 친구들 말로는 내가 괜찮게 생겼다는데 사람들하고 잘 못 어울리니까 친구도 적고 연애 해본적도 없음.
장난섞어서 인생 리셋 마려움
심적으로 편안해지고싶음
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ㅇㅇ님은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ㅇㅇ님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습까요 힘내세요
나랑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