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특성화고를 다니는고2고
수시는 안챙겨서 2등급대(지거국하위 안정)이고
모고는 26123(물지)입니다
아버지 월급은 사업하셔서 순수익은 월 2천정도 이고 학교 공부분위기때매 자퇴를 희망했었고 부모님이 안된다 하셔서
학원쌤도 검고출신이시라 검고는 생각을 많이해보자고 합니다
저도 자퇴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인서울을 원하시고
저도 대학을 좋게가는걸 원합니다
그래서 학원쌤에게 고민을 진지하게 말했더니 자신이 도와준다고 특전정시를 추천하셨고여
학원쌤은 전략을 짜려면
일단 정시로 가려면 학교분위기도 안좋고 그러니 조퇴전략을 추천하셨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대졸후 취업할때 생기부에 남는다고
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랍니다
솔직히 부모님이 너무 바라는게
많으시고 정시를 도전하려고 이런전략을 짜면 항상 뭐라하십니다
정시를 쓰게되면 인정조퇴는 상관없는걸로 압니다
계속 이러는 부모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들고 학교가 공부할분위기도 아니라 못하겠다해도 조퇴전략같은걸 반대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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