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복학을앞두고 있는데 ㅈㄴ 현타와서 글쓴다 전역하고 한동안 너무 집에만 있으니 사람도 만나고싶고 여자가 고팠음. 그러다 게임 채팅으로 나보다 연상인 사람을 한명 만나게 됬고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친해졌거든. 그러다가 실제로 만나게 됬는데 ㅈㄴ 이쁘더라. 내가보기엔 거의 연예인급으로. 첨엔 너무 좋아서 관심을 얻어볼려고 치킨 기프티콘으로 시작해서 좀 선물 같은것도 많이 사줬어.
그 누나(년)도 호의에 감사하고 잘 웃기도 해줬는데 만나면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걸 요구하기 시작하더니 이 씨불년이 얼마전엔 자기 핸드폰좀 사달라는거임 새거 바꾸고 싶다고. 돈도 없고 이거 사둘려면 통장 예금 깨야되서 ㅈㄴ 현타오다가 뭔가 이용당하는 느낌도 들고 해서 며칠전에 더이상 그만 만나자 하고 지금이 마지막으로 만나는거라고 얘기했는데 그러더니 그 누나가 알았다고 하고 날 포옹하더라고.
진찌 나 개 ㅂㅅ인거 아는데 안길때 느낌이 미칠거 같고 안그래도 와꾸 이쁜거 그날따라 더 이뻐보이고 무슨 향긋한 향도 나더라…
그 이후로 못잊어서 아직도 연락 못끊음;;
머리론 분명 차단박고 정리하는게 맞다 생각해야되는데 뇌가 고징난거같다. 나 어카냐…
그 누나(년)도 호의에 감사하고 잘 웃기도 해줬는데 만나면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걸 요구하기 시작하더니 이 씨불년이 얼마전엔 자기 핸드폰좀 사달라는거임 새거 바꾸고 싶다고. 돈도 없고 이거 사둘려면 통장 예금 깨야되서 ㅈㄴ 현타오다가 뭔가 이용당하는 느낌도 들고 해서 며칠전에 더이상 그만 만나자 하고 지금이 마지막으로 만나는거라고 얘기했는데 그러더니 그 누나가 알았다고 하고 날 포옹하더라고.
진찌 나 개 ㅂㅅ인거 아는데 안길때 느낌이 미칠거 같고 안그래도 와꾸 이쁜거 그날따라 더 이뻐보이고 무슨 향긋한 향도 나더라…
그 이후로 못잊어서 아직도 연락 못끊음;;
머리론 분명 차단박고 정리하는게 맞다 생각해야되는데 뇌가 고징난거같다. 나 어카냐…
지금까지는 충분히 즐긴 만큼 돈 준 것 같으니 딱 거기서 만족하고 끊어라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침착하고 냉정해져봐 너도 머리론 연락을 끊어야 된다는걸 알잖아
어장 갖고노는거 모르냐 손절해 핸드폰 사달라는건 걍 호구로 보는거다 - dc App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