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집안일하고 밥 빨래 청소
이걸10년동안 하고있음

그냥 자신이 할일이라고 생각하는거같음

나 20대초반에 용돈 20만원줌
필요하면 더 쓰게도 해줌
딱 밖에서 식사만 할정도의 돈임

항상 공부가 먼저라고 책사는데 전부 아빠카드 쓰라고함
공부하는데 투자를 안아낀다고 함

그리고 가족에게 온통 신경씀
가족일에 항상 관심가지고 뭐가 필요한지 관찰함

이런아빠는 어떤편임?

나는 숨 막혀 뒤질거같은데 아빠행동 하나하나 뜯어보면 과한 관심 말고는 훌륭한거같은데
이런 문제는 해결방법이 있을까?

내가 몸이 약해서 지금 취업도 당장 하기 힘든 상황이고

나가서 모텔이나 호텔에서 몇일묵고싶는데 돈낭비같기도하고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간절한데

진짜 방법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