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적힌 대로 고2 여자임
어렸을 때부터 성욕이 좀 강함
내가 가슴이 좀 많이 커서 옛날에는 성희롱 같은 것도 많이 듣고 상처도 받았는데 요즘은 그게 너무 흥분됨
야한 속옷이나 알몸 차림으로 사진 찍기도 하고 노팬티나 노브라로 밖에 나간 적도 많음
이런 짓 하는거 자기혐호 들기도 하고 못해먹겠는데 또 흥분되서 멈출 수가 없음…
며칠 전에는 아무도 없는 독서실에서 자위함 씨발
막상 야하고 성욕에 지배된 내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함
진짜 나 어케 함?
조언 좀
어렸을 때부터 성욕이 좀 강함
내가 가슴이 좀 많이 커서 옛날에는 성희롱 같은 것도 많이 듣고 상처도 받았는데 요즘은 그게 너무 흥분됨
야한 속옷이나 알몸 차림으로 사진 찍기도 하고 노팬티나 노브라로 밖에 나간 적도 많음
이런 짓 하는거 자기혐호 들기도 하고 못해먹겠는데 또 흥분되서 멈출 수가 없음…
며칠 전에는 아무도 없는 독서실에서 자위함 씨발
막상 야하고 성욕에 지배된 내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함
진짜 나 어케 함?
조언 좀
그나이때 당연한거아니냐..남친은좋겠네
혹시 55kg 오버? 언더?
야동은 그냥 여기 가입해서 봐라 https://godfille.vip
고민할 것도 없네 그런 여자 좋아하는 남자 많음 나중에 너랑 성향 맞는 사람 만나서 신나게 즐기면 댐 - dc App
야한걸 좋아할 순 있지 다만 아무리 성욕이 강하더라도 어느정도는 자제하는게 좋아 혹시라도 타인이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는 네 모습을 보면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테니까 그러니까 혹시나 성욕을 자제하고 싶다면 최대한 평상시 야한 생각을 하지말고 다른 생각을 많이 해봐 그럼 좀 나아질거야
좋은 부인이 될걸세 ㅋ
개발 완료
갤로그 보고 연락줘라
해소시켜줄게
https://m.dcinside.com/mini/femaleartist/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