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살면서 집안일 말고는 돈도 벌어본적 없고 남한테 빌어먹고만 사는 할매 시발 큰엄마한테는 계속 뭐 먹고싶다고 뭐 하고싶다고 염병해서 큰아빠랑 큰엄마 이혼하고 우리아빠 20대때 모은 월급 지가 관리한다고 해놓고 지 처먹는데에 다쓴 씨발년
그래서 우리 부모님 엄마가 돈 더들고 와서 결혼함 그리고 지금은 지 요양원 마음에 안든다고 비싼 서울 요양원으로 옮겨달라고 지랄하는데 그걸로 아빠랑 엄마 스트레스 엄청받는다 그래서 집안 분위기 안좋아서 나까지 집에 있으면 불편함
진짜 호로새끼 마인드긴한데 할매 그냥 빨리 뒤졌으면 좋겠음 자식들한테 물려줄 재산도 없고 여전히 자식들한테 기생하면서 산다
지금 당장 죽었다는 소식들어도 눈물 한방울 안흘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