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 개인병원 비뇨기과에 다니고 있음
개인병원치고 꽤 큰편인데
비뇨기과 다니기 전엔 내가 1년 조금 넘게 놀았음 (한3개월)
그래서 그만두는게 고민 됨
일단 왜 그만두려는 이유가 뭐냐면
1. 야간 당직
우린 퇴근이후 순번제로 급한 환자한테서 연락을 받고 출동함
근데 이번에 처음 야간 당직 투입됐는데
금토일 이렇게 휴일도 없이 잡아놈
앞으론 안그러냐 그건 또 아님, 막내가 일 뻘리 배우라고 그런거다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 중 3일 그것도 휴일 내내 밤새가면서 있으라는건 아님
당직 들어간다고 출근 안하는것도 아니고, 우린 토요일도 일함
2. 그들만의 문화
우린 점심을 알아서 해결해야함
점심값을 따로 주는것도 아니지만
난 밖에서 사먹는걸 좋아해서 몇 안되는 유일한 낙임
근데, 여기 병원은 점심은 알아서 해결해야하는 걸 아니까
안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까진 오케이인데, 나까지 같이 먹자고 반강제로 명령함
참고로 여기 한달 점심값으로 5만원 내라고 했음
5만원에 한달 점심이면 진짜 싼데
난 오히려 밖에서 먹는게 스트레스 풀리고, 몇안되는 낙이라
오히려 반 강제로 이러는게 더 스트레스임
3. 출퇴근 거리
출 퇴근 거리가 1시간임
야간에 환자 때문에 나오면 택시비가 기본 2만원이라고 보면 됨
더군다나 평소에도 버스타다가 차막히면 거기서 +@ 라서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은게 한두번이 아님
이런 이유 때문에 그만두려고 하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난 1년 넘게 논게 있어서 그게 좀 그럼..
그만 두는게 맞을까?
갈피를 못잡아서 조언 좀 구함
개인병원치고 꽤 큰편인데
비뇨기과 다니기 전엔 내가 1년 조금 넘게 놀았음 (한3개월)
그래서 그만두는게 고민 됨
일단 왜 그만두려는 이유가 뭐냐면
1. 야간 당직
우린 퇴근이후 순번제로 급한 환자한테서 연락을 받고 출동함
근데 이번에 처음 야간 당직 투입됐는데
금토일 이렇게 휴일도 없이 잡아놈
앞으론 안그러냐 그건 또 아님, 막내가 일 뻘리 배우라고 그런거다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 중 3일 그것도 휴일 내내 밤새가면서 있으라는건 아님
당직 들어간다고 출근 안하는것도 아니고, 우린 토요일도 일함
2. 그들만의 문화
우린 점심을 알아서 해결해야함
점심값을 따로 주는것도 아니지만
난 밖에서 사먹는걸 좋아해서 몇 안되는 유일한 낙임
근데, 여기 병원은 점심은 알아서 해결해야하는 걸 아니까
안에서 만들어 먹음
그것까진 오케이인데, 나까지 같이 먹자고 반강제로 명령함
참고로 여기 한달 점심값으로 5만원 내라고 했음
5만원에 한달 점심이면 진짜 싼데
난 오히려 밖에서 먹는게 스트레스 풀리고, 몇안되는 낙이라
오히려 반 강제로 이러는게 더 스트레스임
3. 출퇴근 거리
출 퇴근 거리가 1시간임
야간에 환자 때문에 나오면 택시비가 기본 2만원이라고 보면 됨
더군다나 평소에도 버스타다가 차막히면 거기서 +@ 라서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은게 한두번이 아님
이런 이유 때문에 그만두려고 하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난 1년 넘게 논게 있어서 그게 좀 그럼..
그만 두는게 맞을까?
갈피를 못잡아서 조언 좀 구함
쓰니가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두면 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우선 다른일을 알아보지도 않은 상태로 무턱대고 그만두는것보단 계속 일하면서 상황을 지켜보는게 좋을것같아 그러다가 적응해서 괜찮아질 수 있으니까
다른일 할 수 있는 형편되면 무조건 그만두는데 낫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