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올해 2월달에 설날만 지나면
죽으려고했는데
아직 살아있어
나와서 푼돈벌고있는데
이렇게 산다고 내삶이 달라지는건 아니라
답답하다
생명만 연장하고있다
현실이 달라질 희망도없고
끝내면 편할거같아
현실이 바뀌려면 몇달에서 몇년은 걸릴텐데
하루하루 살고있는데
꾸역꾸역산다
죽으려고했는데
아직 살아있어
나와서 푼돈벌고있는데
이렇게 산다고 내삶이 달라지는건 아니라
답답하다
생명만 연장하고있다
현실이 달라질 희망도없고
끝내면 편할거같아
현실이 바뀌려면 몇달에서 몇년은 걸릴텐데
하루하루 살고있는데
꾸역꾸역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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