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자애인데 야한 걸 좋아하고 자주 흥분함
이미 경험도 많고 암튼 그럼

가끔 밤에 아무도 없는 골목 나가서 발가벗고 알몸으로 밖에 나가서 내 몸 사진 찍거나 이상한 짓 하는데 암튼 그 날도 속옷 안 입고 겉옷만 입고 나가서 사진 찍고 올라 했음

밤에 골목에 사람 진짜 없고 후진 데라 내가 늘 가는 곳이었음 겉옷 벗고 벽에 대고 야외에서 하앙 신음 소리 내며 자위해버림
존나 흥분해서 자위 하고 젖꼭지 서고 있는데 물이 줄줄 나와서 순간 소리와 흔적 때문에 나중에 걱정됨

자위 멈추고 사진 찍음
옷 다 벗은 상태였고 사진 다 찍고 자위 땜에 흥분되서 앉아서 다리 벌리고 숨 고르고 있었는데 그 때 경비 아저씨랑 눈 마주침

ㅈ됨을 감지하고 다급히 몸을 가리는데 아저씨도 황급히 지나감(지도 흥분했나) 암튼 그 뒤로 무서워서 밖에서 자위 못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