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위느낄때도 재채기 난다. 엄마는 널 보호하던 사람이니까 그런쪽으로 생각 먼저 들 수 있지
고갤러1(59.30)2024-07-20 13:35:00
답글
그냥 생각하고 말하는게 아니라 반사적으로 나오는 말인가
익명(182.219)2024-07-20 13:37:00
답글
응 무의식에서부터 뿌리박혔던 널 걱정하고 지키려는 의도가 그런쪽으로 연상하게 만들듯
고갤러1(59.30)2024-07-20 13:40:00
엄마 팬 사람은 전부 죽으면 귀신으로 간다
나도 겪어봐서 비염이 잠도 못자고 짜증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분노를 부모님에게 돌리면 안된다.
근데 재채기 민폐끼질꺼 같으면 나는 몸안에 있는 숨을 다 빼 눈을 감고 말이지 그러면 해결 된다.
아 그리고 코파지는 마라 콧구멍 커지면 안 돌아온다 ㅠㅠ
갑자기 추위느낄때도 재채기 난다. 엄마는 널 보호하던 사람이니까 그런쪽으로 생각 먼저 들 수 있지
그냥 생각하고 말하는게 아니라 반사적으로 나오는 말인가
응 무의식에서부터 뿌리박혔던 널 걱정하고 지키려는 의도가 그런쪽으로 연상하게 만들듯
엄마 팬 사람은 전부 죽으면 귀신으로 간다 나도 겪어봐서 비염이 잠도 못자고 짜증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분노를 부모님에게 돌리면 안된다. 근데 재채기 민폐끼질꺼 같으면 나는 몸안에 있는 숨을 다 빼 눈을 감고 말이지 그러면 해결 된다. 아 그리고 코파지는 마라 콧구멍 커지면 안 돌아온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