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이 다니던 1명이 있음. 근데 걔가 학교 자습에 안와서 어쩔수 없이 혼자 됨. 근데 평소에 무리인것 같다 시피 같이 다니던 친구들 있어서 같이 밥도 먹고 놀았는데 막상 점심 쉬는시간 되니까 뭔가 그 무리에서 나를 안 받아주는 느낌...? 나쁜 의도를 할 친구들은 아님. 그냥 내가 불편한 거겠지. 그래서 그냥 그 무리에서 있다가 반으로 돌아와서 폰만 했음. 그러다가 애들 와서는 '어 ㅇㅇ여기 있었네~ ' 이러고 끝났는데, 솔직히 걔들이 무리 안 끼워줘도 밥만 같이 먹어주면 대화를 해주든 말든 ,상처는 좀 받았지만, 충분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음. 원래 내가 그 무리가 아니였으니까. 근데 뭔가 걔네들이 나를 신경?쓰는것 같아..뭔가 밥 먹으러 갈 때마다 뭔가 말하기도 애매하고..그냥 좀...그래...하.. 나 정말 괜찮은데 애들은 뭔가 아닌 느낌?
나를 신경써주는것 같긴 한데 그냥 나 혼자 있어도 정말 괜찮아서 뭔가 잘 모르겠어 어떻개 해야할지..
나 이렇게 지내는거 잘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ㅠㅠ
나를 신경써주는것 같긴 한데 그냥 나 혼자 있어도 정말 괜찮아서 뭔가 잘 모르겠어 어떻개 해야할지..
나 이렇게 지내는거 잘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ㅠㅠ
좀 더 친해질 시간이 필요한 듯? 너도 너무 끙끙 앓고 있지마 그럼 더 불편해져서 너도 다가가기 어렵고 서로 다가가기 어려워지고 그럼 좀 더 편하게 생각해야 친해질 계기도 생김
같이 본지는 1년 되었고 서로 장난도 칠 정도인데 그냥 무리까지는 부담스러운곳 4ㅏㅌ은 느낌임
좀 더 친해질 시간이 필요한건 아닌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