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월 초에 신병위로휴가를 신청했거든 국인체까지 다 넣고 승인만 기다리면 되는데 분대장이 나보고 gop파견 탈 생각이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나는 그때 친척들이랑 휴가때 약속있어서 안될거같다 말하니까 일단 알겠대 근데 우리 중대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내가 가야할 거 같아..나 대신 한명 갈수있는애가 있긴 있는데 얘가 분대장한테 너무 찍혀서 안뎃고갈거같거든 근데 나 진짜 이번 파견 선임들도 그렇고 시설도 엄청 안좋은데로 가서 못버틸거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파견타라고 확정지으면 소대장한테 상담좀 해볼까 나 파견 두달가있으면 진짜 정신나갈거같아 이 분대장도 진짜 엄청 띠껍거든 동기들 사이에서 엄청 안좋은선임으로 말도 많아서..ㅠ 너무 심란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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