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방학 야재 가는데 애매하게 친한 친구들이랑 밥 먹고 그 친구들이랑 쉬는시간마다 무리에 어찌저찌 끼기 의해 지랄 발광을 하는 내 모습이 너무 비참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구질구질한 사람으로 보일까봐 걱정되..혼자 있는거 괜찮은데 그렇다고 혼자 있으면 막상 그 애매하게 친한 친구들이 내가 서운해 하는 줄 알고 눈치 보는데...그것도 너무 부담스러워. 난 진짜 괜찮거든...그냥 하루종일 혼자였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걔들(애매하게 친한 친구들)이랑 사이 멀어질것 같아서 문제야..걔들 좋은 친구인데...그냥 막상 방학 자습 때문에 나랑 원래 같이 다니던 친구가 안나오니까 걔네 무리에 들어갔는데 막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도 아니고..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ㅠ
내일이 오는게 무서워서 잠도 억지로 안자고 있어...ㅠㅠ
내일이 오는게 무서워서 잠도 억지로 안자고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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