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로 못버틸거같아요 내가 뭘 했는지도 뭐가 불편한지도 알려주지않고 뒷말로 사람을 깎아내리고 장난이라며 바로 앞에서 니얼굴이라면서 제 이름을 부르고 본인이 신던 실내화를 제 얼굴에 비비고, 사과를 받긴 했지만 어이 없다는듯 미안이라는 이 두글자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에 정이 떨어졌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대서 도와주고, 도와주려하였더니 다른친구를 붙잡으며 도와달라거 애원하면서도 나에게는 쓸모없다고 하는 모습에 정이 다 떨어졌어요. 다른 애들은 내 실수로 같이 넘어지면 편을들며 나에게 뭐라하고, 본인이 나를 좀더크게 넘어뜨리면 친구와 같이 흘겨보다가 무시하고,이젠 그냥 걔내들이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거나 듣기만 해도 저를 욕하는거같아요. 자퇴라도 하고싶은데 제 의견을 이해 해주실지도 모르겠어요. 이게 특별히 왕따라거나 그런것은 아니여도 너무 서럽고 죽고싶어요. 다른분들은 이런일 어떻게 버티신것인가요 내가 예민한것인가요?
염작초등학교입니다. 이제 더 뒷말을 듣든말든 걔내 인생 내인생 다 나락가도 상관없어요 저좀 도와주세요.
염작초등학교입니다. 이제 더 뒷말을 듣든말든 걔내 인생 내인생 다 나락가도 상관없어요 저좀 도와주세요.
친구야 힘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오지 않겠니?
초등학교면 전학 절차 비교적 쉬우니까 부모님께 진지하게 전학 요청 해보세요..화이팅 하십쇼
지금 너 엄청 좋을때야 지금 언어 공부 제일 잘되는 led 시기다 언어 스펀지 같은 시기 지금 언어 공부 열심히 해야해 외국어 통역증 학원만 다녀라 영어선생님이라고 하는 학원말고 선생이 통역증 가지고 있는 학원 다녀야한다 gpt에게 영어(토익) 일본어(jlpt) 중국어(hsk) 러시아어(토르플) 아랍트(alpt) 단어장 만들어 달라하고 통역 자격증 따 그리고 탄뎀 언어 교환 사이트 같은거나 카톡 외국어 회화 방 같은데 들어가서 몇년 저 언어 공부해놓으면 짱짱능력자 된다.
부모님이랑 진지하게 상담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