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슬여왕이라고 해요.
오늘도 고갤에 여러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그걸 읽은 제 소감은
세상엔 참 병신들이 많구나 에요 ㅋ
물론 여기에다 밖에 말 못할
그런 사정이나 진짜 고민 갤에 올라올 법 한
일들을 털어놓으시는 정상인 분들이 훨씬 많죠
근데 자기 얘기인 척 말을 지어내서
다른 사람을 까내리는 초딩 새끼에
공부 한다고 입으로는 몇 달을 쳐 지껄이면서
좀만 일이 안 풀리면 고갤에 쪼르르 달려와서
징징글 쳐 쓰는 병신 루저새끼까지
참 한결같이 꾸준한 고갤 지박령 새끼들을 보고 있다 보면
진절머리가 나요 ㅋ
병신같은 건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세상에 정답이란 없고, 사럄마다 견해차이가 있다보니
어떤 사람들은 크게 문제 삼지 않는 일도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병신같이 보일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근데 자기 일이 안 풀린다고 허구헛날 남들한테
징징 거리면서 감정배설하고
다른 사람들 에너지까지 모두 빨아먹는 좀비 같은
행태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해줄 수가 없네요 ㅋ
아니 본인이 병신같으면 가만히나 있지 그걸 광고하지 말라구요
나는 병신이다 라고 말 안 하면 아가리에 가시가 돋는 병이라도
걸렸어요? ㅋ
그리고 계속 말 지어내서 도발하는 미래가 창창한 잼민이 친구
대놓고 싸우자고 하기는 겁나니까 그런식으로 좆병신같이
비겁하게 행동하는 거 이해는 가요 ㅋㅋ
근데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시점부터 그런 수준의
좆병신력을 뿜어내는 친구 상대로는 그냥 대응을 안
해주면 돼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고갤에 여러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그걸 읽은 제 소감은
세상엔 참 병신들이 많구나 에요 ㅋ
물론 여기에다 밖에 말 못할
그런 사정이나 진짜 고민 갤에 올라올 법 한
일들을 털어놓으시는 정상인 분들이 훨씬 많죠
근데 자기 얘기인 척 말을 지어내서
다른 사람을 까내리는 초딩 새끼에
공부 한다고 입으로는 몇 달을 쳐 지껄이면서
좀만 일이 안 풀리면 고갤에 쪼르르 달려와서
징징글 쳐 쓰는 병신 루저새끼까지
참 한결같이 꾸준한 고갤 지박령 새끼들을 보고 있다 보면
진절머리가 나요 ㅋ
병신같은 건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세상에 정답이란 없고, 사럄마다 견해차이가 있다보니
어떤 사람들은 크게 문제 삼지 않는 일도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병신같이 보일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근데 자기 일이 안 풀린다고 허구헛날 남들한테
징징 거리면서 감정배설하고
다른 사람들 에너지까지 모두 빨아먹는 좀비 같은
행태는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해줄 수가 없네요 ㅋ
아니 본인이 병신같으면 가만히나 있지 그걸 광고하지 말라구요
나는 병신이다 라고 말 안 하면 아가리에 가시가 돋는 병이라도
걸렸어요? ㅋ
그리고 계속 말 지어내서 도발하는 미래가 창창한 잼민이 친구
대놓고 싸우자고 하기는 겁나니까 그런식으로 좆병신같이
비겁하게 행동하는 거 이해는 가요 ㅋㅋ
근데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시점부터 그런 수준의
좆병신력을 뿜어내는 친구 상대로는 그냥 대응을 안
해주면 돼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