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기차 레고 사달라고 졸라서 사고… 기차역도 사고 철도도 사고 냉우동도 먹고 또 레고도 사고…. 유치원 가고 초등학교 가고….이제 드디어 중딩…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워 주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제 뭔가 몇년후에 끝날거라는 예감이 직감적으로 들고.. 조부모님이 부양 해줬으니 나도 보답 하고 싶은데 나이는 너무 어리고… 추억 기억할 물건은 없네… 아직 끝은 아닌데 슬프다…
댓글 2
결국 언제가 되었든 누군가를 떠나보내야하는 시기는 반드시 와 그러니까 설령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게 되더라도 최대한 후회하지않게 지금이라도 잘해드리는것 그게 지금으로써 쓴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자 최대한의 효도 아닐까
결국 언제가 되었든 누군가를 떠나보내야하는 시기는 반드시 와 그러니까 설령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게 되더라도 최대한 후회하지않게 지금이라도 잘해드리는것 그게 지금으로써 쓴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자 최대한의 효도 아닐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