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기차 레고 사달라고 졸라서 사고… 기차역도 사고 철도도 사고 냉우동도 먹고 또 레고도 사고…. 유치원 가고 초등학교 가고….이제 드디어 중딩…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워 주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제 뭔가 몇년후에 끝날거라는 예감이 직감적으로 들고.. 조부모님이 부양 해줬으니 나도 보답 하고 싶은데 나이는 너무 어리고… 추억 기억할 물건은 없네… 아직 끝은 아닌데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