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집안에서 해피타임을 즐기고 있었음. 

시원하게 사정하고 뒤처리를 하려는데 엄마가 문열고 들어옴.

일단 엄마는 아무 말 없이 바로 나가셨는데 나는 방 밖으로 30분째 못나가는 중임.

일단 뭐라도 말은 꺼내야할거 같은데 어떡함?

미안해요. 방문닫고 했어야 했는데. < 이렇게 말하면 되나 ?

아니면 그냥 넘어가야하나.

아니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엄마 얼굴은 어케봄.

미치겠네.

대처법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