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전 새로 뽑은 a직원이 있었어
당시 교육시키고 일 알려주며 해본바
첫인상 및 평가는 사람에게 엄청 싹싹한 좋은 성격을 가졌다와 
일적인 능력에 관해선 반복되는 실수와 이해와 적응이 느린것.

 좀 많이 기다려야 잘해질 사람이고 적응을 마치면 아주 잘해질사람이다였음

예상대로 보통 사람이면 2~3개월이면 할 수준을
애는 4개월차정도되서야 따라왓고
5개월차때부터 각성하고 제대로된 일능력이 발현됏엇음
반복하는 실수도 이쯤되서야 전부 잡혔고

그동안 참 말이 많았지
직원들 사이에서도 사장한테도ㅇㅇ
짜르네마네 말까지 나올때
유일하게 나만 좀더 지켜보자 기다리자해서 쉴드쳐줫어
나는 좀만 더 인내심갖고 기다리면 훌륭하게 일할 애다 판단햇엇거든

내 계산대로 평가대로 그렇게됐어

나같은경우 사회생활 12년차에
여러일해보며 점장, 매니저 , 회사에선 대리 등등 사람관리 및 대우 하는쪽일도 많이해봣기에 남에 대한 평가와 예지를 잘함


더할나위없을만큼 별의별 실수와 근무에 대한 이해를 못하던 긴 시간을 거쳐 5개월차때부턴 일 진짜 잘하는애가됏지
성격싹싹하니 대인관계도 잘하고

근데 6개월차때 기존직원a하고 트러블이 생겨 말다툼이 잇었어
이건 애잘못이 아니라 기존직원 잘못이긴햇음

중재해서 좋게 화해하고 잘끝났지만 
기존직원은 속으로 품고 맘에안드는거엿지
결국 둘중 한명이 나가야 속편하다는 상황을 만들어서 결국 사장하에 이 6개월짜리 애를 권고사직 시켰어

나는 사직 반대햇지만 기존직원a가 뒤끝이 쌔서 그럼 내가나가겟다 선언까지햇으니 어쩔수없엇음

그렇게 한달간 직원 한명 공백으로 지내다 새로 뽑아서 오늘 첫근무햇어

나이는 어려 이제 슴넷인가 슴다섯인가
막내지


프레임 씌우기는 싫은데 
빅데이터상 어쩔수없는거같음 
mz세대? 의 일률 사회생활등에대해서
나도 이런 슴초 중반애들 여기저기서 일하며 봣지만 뉴스에서나 보던 그런 말도안되는거 많이봣고 mz는 진짜인가보다 믿는편이됏으니까 
괜히 말이 나오는게 아냐 현실이야ㅇㅇ
어떤애는 횡령하고 어떤애는 일안하고 내빼고 등등 심각한걸 많이봣어



아니면 내 선입견일수도잇는데
우선 첫인상 및 평가로는 마음한쪽에서 싸함을 느꼈어
일을 못한다는 느낌
그냥 첫날이라 잘모른다가 아니라 그냥 못한다느낌

왜냐면 뭔가 많이 맹함을 느껴
낙천적이랄까?

행동만봐도 느리고 답답한데
이거는 누구나 처음하면 그렇지~ 그런느낌이 아니라 그냥 느긋하다느낌


애는 착한데 뭔가 일적으로 싸함을 느끼는거지
그래서 기존직원 b한테 어떤거같냐 물으니 마음이 잘안간대 친해지고싶지도않고

뭔가 싸함을 나만 느끼는게 아니란거지


그래서 결국은 왜 멀쩡히 일잘하고 싹싹한애를 짤라서 좀 원망스럽고 그래

앞으로 일이 뭔가 좀 힘들거같아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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