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에 엄마됐음 아들 딸 낳고 사는데 20대도 정신없이 삭제됐고 얘들은 맨날싸우고 시어머니는랑도 으르렁거리고
댓글 2
20대 삭제된건 방법 없다.
애들은 맨날 싸우는거 정상임. 가끔씩 니네가 너무 싸워서 엄마 집나갈거다 등 충격요법 쓰면 애들 덜 싸움. 근데 안 싸우는건 불가능함. 남매면 더 싸움.
애 하나씩 따로따로 붙잡고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한다 같은 박쥐같은 사랑 해줘야지 그나마 덜 싸움.
시애미한테 받은 돈 있거나 애들을 시애미가 봐준다면 설설 기는 방법 밖에 없고, 받은돈 없고 신세도 안 지고 있으면 니도 애들 좀 크면 밖에 나가 돈 벌고, 남편한테 말해서 시애미 차단시켜달라는 방법 밖에 없음. 남편이 시애미 차단 안 시키고 마마보이처럼 나오거나 방관한다면 니가 남자 잘못 고른거임.
고갤러1(180.71)2024-08-07 01:14:00
답글
40 다 되서 애 가지려고 시험관이든 한약이든 주사든 지랄발광해도 안되서 애태우는 집들은 님을 존나게 부러워할거임...
그러니 현 상황을 너무 낙담하거나 부정적이게 생각지 말고 밝은면에 촛점맞춰 살면 애들 다 크면 해피인생 살테니 존버하시길.
20대 삭제된건 방법 없다. 애들은 맨날 싸우는거 정상임. 가끔씩 니네가 너무 싸워서 엄마 집나갈거다 등 충격요법 쓰면 애들 덜 싸움. 근데 안 싸우는건 불가능함. 남매면 더 싸움. 애 하나씩 따로따로 붙잡고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한다 같은 박쥐같은 사랑 해줘야지 그나마 덜 싸움. 시애미한테 받은 돈 있거나 애들을 시애미가 봐준다면 설설 기는 방법 밖에 없고, 받은돈 없고 신세도 안 지고 있으면 니도 애들 좀 크면 밖에 나가 돈 벌고, 남편한테 말해서 시애미 차단시켜달라는 방법 밖에 없음. 남편이 시애미 차단 안 시키고 마마보이처럼 나오거나 방관한다면 니가 남자 잘못 고른거임.
40 다 되서 애 가지려고 시험관이든 한약이든 주사든 지랄발광해도 안되서 애태우는 집들은 님을 존나게 부러워할거임... 그러니 현 상황을 너무 낙담하거나 부정적이게 생각지 말고 밝은면에 촛점맞춰 살면 애들 다 크면 해피인생 살테니 존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