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개월차 신입 입니다.
석사를 끝내고 32살 나이로 회사에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한것과 다르게 업무의 90% 현장직이였습니다.
그리고 일이 위험하며 많이 움직여야하고 전공과는 거의 유사하지않은 직종이라 저의 분야를 써먹을수도없고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10년차와 연봉차이가 천정도 밖에 안나는 발전이 더딘 회사입니다.
그래서 현재 퇴사를 하고 이직준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있고 공백이 좋지 않다는건을 알기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현재 회사가 가기싫어서 고민하다 하루밤을 세워버렸네요.
요약
중견~대기업 회사 신입2개월 공대
현장직 많이 움직여야하고 다소 위험
마음은 당장 퇴사하고 싶지만 공백이 무섭고 다니면서 준비를 하자고 하니 현장직이라 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면 뻗어버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