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렸다고 거짓말 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더라. 나는 그냥 여자친구한테 버렸냐고 몇 번 물어봤는데 버렸다고 하더라구. 나는 서랍에서 그 사진 숨겨놓은 걸 뵈서 알면서도 모르는 척 물어본거거든,, 안버린 이유는 뭘까,,, 이때쯤부터 정이 계속 떨어지면서도 여러가지 생각이 너무 복잡해. 헤어지는게 맞을까?
댓글 2
인생은 너무 정에 치우쳐도 좋지는 않아요. 비행기사고날때는
폭발하기전에 깔끔하게 짐 다 버리고 얼른 튀어야지
너무 정에 치우치면 좋은점도 있지만 원한도 잘 안 잊고 서로 나쁜말 많이 하게 되거든
물론 이 비유는 좀 잘 못 되기는 했지만 속여서라도 못 잊을정도라면 뭐....
다른 좋은 사람 만나는것이 좋을거 같네 근데 이래서 연애하면서 동거 생활은 안 좋아
집에서 같이 살게되면은 꼭 서로 약점을 찾게 되서 원수되고 결혼까지 못가고
오래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사이가 벌어지곤 하거든
이정도까지 왔으면 서로 왠만한 습관같은거 다 알고 알때까지 안 상태에서 더 이상 사이가 틀어지려 하는 거니 다른 좋은 사람 사귀도록 해
고갤러1(131.100)2024-08-08 16:00:00
일단 좋은 여자는 어머니같은 여자 누나같은 여자 여동생같은 여자가 좋은 거야
남자는 뭐 대장부같은 남자 오라버니같은 남자 아버지같은 남자 였던가...
인생은 너무 정에 치우쳐도 좋지는 않아요. 비행기사고날때는 폭발하기전에 깔끔하게 짐 다 버리고 얼른 튀어야지 너무 정에 치우치면 좋은점도 있지만 원한도 잘 안 잊고 서로 나쁜말 많이 하게 되거든 물론 이 비유는 좀 잘 못 되기는 했지만 속여서라도 못 잊을정도라면 뭐.... 다른 좋은 사람 만나는것이 좋을거 같네 근데 이래서 연애하면서 동거 생활은 안 좋아 집에서 같이 살게되면은 꼭 서로 약점을 찾게 되서 원수되고 결혼까지 못가고 오래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사이가 벌어지곤 하거든 이정도까지 왔으면 서로 왠만한 습관같은거 다 알고 알때까지 안 상태에서 더 이상 사이가 틀어지려 하는 거니 다른 좋은 사람 사귀도록 해
일단 좋은 여자는 어머니같은 여자 누나같은 여자 여동생같은 여자가 좋은 거야 남자는 뭐 대장부같은 남자 오라버니같은 남자 아버지같은 남자 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