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내향형인데 안그런척 쾌활하게사는데
남한테 상처주는말 하는거, 듣는거 극혐해서 조심스레 산단말이야
근데 가끔 회사에서 이해안가는걸로 성질건드는 놈들 있음
근데 소심해서 반격은 못하고 걍 친한사람한테 그놈 뒷담하는걸로품
그러다가 걍 혼자 풀어지곤해
근데 그러다보니 친한사람이라고 생각했던사람이 내가뒷담하는거 호응도 별로없고
걍 무미건조하면 되게 무안해진단말야 ㅋㅋ
근데 웃긴게 그 당사자는 진짜 사소한거로도 남들 뒷담잘하는데
그럴때마다 난 호응잘해주거든 잘들어주고
근데 이게맞는건가싶음 나만 친하다 생각하는거같고ㅋㅋ
남한테 상처주는말 하는거, 듣는거 극혐해서 조심스레 산단말이야
근데 가끔 회사에서 이해안가는걸로 성질건드는 놈들 있음
근데 소심해서 반격은 못하고 걍 친한사람한테 그놈 뒷담하는걸로품
그러다가 걍 혼자 풀어지곤해
근데 그러다보니 친한사람이라고 생각했던사람이 내가뒷담하는거 호응도 별로없고
걍 무미건조하면 되게 무안해진단말야 ㅋㅋ
근데 웃긴게 그 당사자는 진짜 사소한거로도 남들 뒷담잘하는데
그럴때마다 난 호응잘해주거든 잘들어주고
근데 이게맞는건가싶음 나만 친하다 생각하는거같고ㅋㅋ
저는 학생이라 회사 다녀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화나는걸 뒷담으로 푸는건 최악의 방법인듯요.. 뒷담하는 때는 그래도 공감대가 형성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보면 신뢰를 깎아먹는 행동이라고 생각함
회사생활이 아니고 인간자체가 잘못된 인생을 사네 조언도 필요없다 넌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회사생활에서의 친한사이라는 것에 크케 의미를 두면 안될듯함 싫은 사람 뒷담화 하는 것도 시간지나면 결국 나한테 좋지 않게 되돌아오니 하지 않는게 제일 좋고 정의감으로 회사내에서 싸우는 것도 부질없음 퇴사하면 결국 다 남이고, 남는건 가족뿐인거 같음 회사에 목숨 걸지 말고 월급 받는 만큼만 열심히 하되 가족과의 시간을 최우선으로 해야된다가 개인적인 결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