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내향형인데 안그런척 쾌활하게사는데
남한테 상처주는말 하는거, 듣는거 극혐해서 조심스레 산단말이야
근데 가끔 회사에서 이해안가는걸로 성질건드는 놈들 있음
근데 소심해서 반격은 못하고 걍 친한사람한테 그놈 뒷담하는걸로품
그러다가 걍 혼자 풀어지곤해
근데 그러다보니 친한사람이라고 생각했던사람이 내가뒷담하는거 호응도 별로없고
걍 무미건조하면 되게 무안해진단말야 ㅋㅋ
근데 웃긴게 그 당사자는 진짜 사소한거로도 남들 뒷담잘하는데
그럴때마다 난 호응잘해주거든 잘들어주고
근데 이게맞는건가싶음  나만 친하다 생각하는거같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