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힘든 사람들 종교 한번 가져보는거 어때?
종교를 가진다고 내 고난이 해결되진 않겠지만 나에게 왜 이런 고난이 닥쳤는지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일단 전능한존재에게 기댈수 있게되니까..
나는 천주교라서 천주교 추천해
나도 강박증이랑 여러가지 고난들로 정말 인생에서 제일 힘들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아마 종교때문에 이정도라도 버티고 있는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들어
근데 천주교는 세례받고 신자되려면 6개월 교육받아야돼서 진입장벽이 좀 높긴한데.. 너무 힘들다면 교리교육 없는 개신교도 음.. 괜찮지않을까 싶고(근데 개신교는 나도 개신교에서 개종한거고 이런 교회는 겪어보지 않았는데, 사람들말로는 헌금강요하고 이상한 교회가 있다하니 잘 알아보고 가.. 내가 다니던 교회도 부목사가 조금 이상하긴 했었던것같네 기억으로는.. 성당도 인터넷 보면 별로 올바르지 못한 성당이 있다고 하니 어떤 종교든 그냥 잘 알아보고 다녀)
뭔가 내입으로 추천은 못하겠지만 다른종교라도 가져본다면 좋지않을까 싶어
전도하는 예수쟁이처럼 느껴질수도있지만.. 내가 정말 내 인생에서 큰 도움을 받은게 종교라서 한번 끄적여봤어
종교를 가진다고 내 고난이 해결되진 않겠지만 나에게 왜 이런 고난이 닥쳤는지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일단 전능한존재에게 기댈수 있게되니까..
나는 천주교라서 천주교 추천해
나도 강박증이랑 여러가지 고난들로 정말 인생에서 제일 힘들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아마 종교때문에 이정도라도 버티고 있는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들어
근데 천주교는 세례받고 신자되려면 6개월 교육받아야돼서 진입장벽이 좀 높긴한데.. 너무 힘들다면 교리교육 없는 개신교도 음.. 괜찮지않을까 싶고(근데 개신교는 나도 개신교에서 개종한거고 이런 교회는 겪어보지 않았는데, 사람들말로는 헌금강요하고 이상한 교회가 있다하니 잘 알아보고 가.. 내가 다니던 교회도 부목사가 조금 이상하긴 했었던것같네 기억으로는.. 성당도 인터넷 보면 별로 올바르지 못한 성당이 있다고 하니 어떤 종교든 그냥 잘 알아보고 다녀)
뭔가 내입으로 추천은 못하겠지만 다른종교라도 가져본다면 좋지않을까 싶어
전도하는 예수쟁이처럼 느껴질수도있지만.. 내가 정말 내 인생에서 큰 도움을 받은게 종교라서 한번 끄적여봤어
좋은글 고마워요 신앙인 으로서 주님 말씀 실천 하며 사는 삶이 어떤 삶인지에 대해서 요근래 더 고민하게 되었고 마음을 굳혔는데요 이게 어떤 시험인지..사람의 괴롭힘 때문에 기도가 잘 안될정도로 너무나 괴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님께서 올려주신 글이 공감이 됩니다
참고로 밑에 고민글 쓴 사람인데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괴롭힘 당하니 생일에 저주성 욕 까지 전해듣고 이건 뭐 악의적인 의도로 사람을 너 자살해라 이런식으로 대하는건데요 너무 괴로워서 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주시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버티기 힘들고 원망스러울때가 많죠.. 힘내시길 바라고 님을 박해하는 그분을 위해서도 인간으로서 정말 내키지 않으시겠지만 기도 해주세요. 그분이 올바른 길을 걷게 해달라고.. 정말 어렵긴 하시겠지만..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계속 기도 하기 힘들정도로 고통에 힘겨워하다 겨우 조금 기도할 힘이 났을때 그 작은 힘으로 저는 그 악한 사람이 당장에라도 벌받게 해달라고 기도 했어요. 적어주신 소중한 글을 몇번을 읽어보다 참..많이 울게 되었고 나를 박해하는 사람이 올바른 길을 걷게 해달라고 기도 할 수있게 되었어요
엄청나게 힘들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었는데요 주님께서 보내주신 분이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모두에게 좋은 글 주셔서 또 제게도 귀한 이야기 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소중한 삶속에서 주님 은총 충만 하시기를 저도 기도할게요.
한 10년을..어떤 일들로 고통 당했고 교묘하게 괴롭힘 당하면서 마음이 많이 망가졌어요 제가 . 그 누구 하나라도 내가 겪는 고통을 알아줬으면 했는데 하느님은 모든걸 다 알고계시겠지요. 혼자하는 기도가 힘들고 한계가 있어서요 지금 어려운 상황들이 조금 더 정리되면 꼭 성당에 가서 교리 도 배우고 간절히 함께 하고싶어요 주님께서 허락하신 때가 있으시겠죠.
날이 많이 더운때인데 이 여름 끝까지 건강하게 보내실수 있기를 또한 기도할게요 많이 고맙습니다
보잘것 없는 저에게 이렇게 감사하다고 해주시고 기도해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정말 제 예상보다도 더 힘드셨을 것 같은데... 하느님이 그 마음 아시고 간청을 들으셔서 꼭 치유해주시고 박해하는 그분도 하느님이 님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올바른 길을 걷게 해주실겁니다. 얼른 상황이 좋아지셔서 교리받으시고 나중에 천국에서 뵐수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 더운 여름 잘 보내실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저는 종교 때문에 매일 죽고 싶은데..
나도 사람들이 종교 믿는게 그런 면에서 좋다 생각하는데, 나는 못믿겠더라. 그냥..불확실한 거에 기대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