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로퇴사하
a. 12월까지버텨야하는데 심장이 떨림
b. 업무의 리스크가 너무큼( 이를 해결하기가 힘들거같음)
> 추후 과태료 위험 부담 있는게많음
> 해결하려면 뭔가 협조가 필요 한데 그럴 조직이 아닐 뿐더러 힘듬
c. 일이 감당이 안되는상태
> 대충대충이안되나 협조도안됨.
리셋하는게 빠를거같음
d. 차라리 최대한 빨리 그만 두고 다른 직장 찾아보는게 도움이됨
e. 너무 과도하게 걱정하는 편이란 마인드
* 나가면 다시 구하는데 장담이 안됨
낮은쪽으로 이직할 확률이높음
과연 이를 감당할수있는가문제
2. 버티다이직하기
a. 현실적으로 이게 베스트
b. 평일엔 실천하기 힘듬
c. 내 성격을 고치지 않는 한 조금 어려움
d. 언제 이직가능할지모름
e. 사람때문이 아니더라도 버틸만한이유가있음?
리스크는 터질수도 있고 안터질수도 있으나 이직이 언제될지도모름
백수생활의 리스크
존버에 대한 정신적인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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