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두 달 정도 매일 게임한 친한 겜친이 있어요
맨날 새벽까지 하고 통화하면서 자는 거 보고가고 그랬어요
어제 평소처럼 게임하다가 전 레슨을 가야해서 간다하고 나왔어요.
끝나고 돌아왔더니 왜 나한테 거짓말치냐라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어요.
계속 아냐 됐어 라고만 하길래 전 자꾸 물어봤어요 혹시 서운한거 있냐고요.
제가 통화하자했는데도 싫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뭔가 불안해보여서 오늘은 여까지하자 하고 끝냈어요.
다음 날 먼저 연락해서 얘기해봤는데 제가 레슨 받으러 간다면서 구라치고 겜하러간 줄 알았다해서 어찌저찌 오해는 풀어줬어요.
근데 그 이후로 너무 거리를 두는 것 같아요.
인사도 안하고 대답도 잘 안해요.
솔직히 전 억울해요.. 친구가 걱정되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혼자 냅두는게 나을까요?
전 남자고 그 사람은 누나입니다!
맨날 새벽까지 하고 통화하면서 자는 거 보고가고 그랬어요
어제 평소처럼 게임하다가 전 레슨을 가야해서 간다하고 나왔어요.
끝나고 돌아왔더니 왜 나한테 거짓말치냐라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어요.
계속 아냐 됐어 라고만 하길래 전 자꾸 물어봤어요 혹시 서운한거 있냐고요.
제가 통화하자했는데도 싫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뭔가 불안해보여서 오늘은 여까지하자 하고 끝냈어요.
다음 날 먼저 연락해서 얘기해봤는데 제가 레슨 받으러 간다면서 구라치고 겜하러간 줄 알았다해서 어찌저찌 오해는 풀어줬어요.
근데 그 이후로 너무 거리를 두는 것 같아요.
인사도 안하고 대답도 잘 안해요.
솔직히 전 억울해요.. 친구가 걱정되기도 하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혼자 냅두는게 나을까요?
전 남자고 그 사람은 누나입니다!
랜선친구면 달래줄필요도 없다 차피 오래가지도 못하고 쟤한테 너는 게임버스기사 감정쓰레기통 그 이하도아님 게임은 게임으로 즐기고 삐지든말든 걍 냅두셈
특이한 타입이다,. 그냥 게임하고 시간낭비에 후회하고 살고 있는데 뭔가 인생의 갈림길이 다르다는것은 자각한듯같아보여 너는 너 갈길가 삶 그자체를 책임져 줄건 아니잖아 겜돌이면은 몇년 지나도 사람 안 바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