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 그걸 참고해서 들어주세요ㅜㅜ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여사친이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다른 중학교로 전학을 가서 그 전학교에서는 이 여사친이랑 다른 몇몇만 연락하고 지냅니다 근데 얘가 오늘 진짜 지가 ㅈ된것같다 인생에 한번쯤 있을순 있는것같은데 내탓인것같기도 하다 인관관계를 다 끊고 감정이 없고싶다 막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뭔지 말해보라니까 안된데요 ㄷㄷ 계속 달라진건 자신일뿐 이러고 나중에 전화하겠데요 그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근데 맞춰봐라 음... 이러고 말을 돌리고 좀더 먼 사이였으면 말할수 있을거같다 그래요 그래서 전 답답했죠 그래서 왜 그런지 말해봐라 아무한테도 얘기 안하고 연락하는 사람도 없다 그랫거든요 근데 결국 아무 성과도 없이 통화가 끝났습니다. 끊기 전에 문자로 말하겠데서 문자 보냈는데
“그 젛아하는 사람이 으 어 그라 ㅂㅂ“ 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화해보니 전원을 꺼놨네요ㅜ 계속 알려줄까 말까에서 답답하네여ㅜㅜ 뭔가 심각란 일일까봐 걱정되요ㅜ 현명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그 젛아하는 사람이 으 어 그라 ㅂㅂ“ 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화해보니 전원을 꺼놨네요ㅜ 계속 알려줄까 말까에서 답답하네여ㅜㅜ 뭔가 심각란 일일까봐 걱정되요ㅜ 현명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진짜 요즘 애새끼들 책을 안읽나... 가독성 개 떨어지네 요약 하면 너가 좋아하는 여사친이 뭔가 고민이 있는거 같은데 너랑 가까우니 너한테 말하기 힘들다 이건거 같은데 맞춰봐라 ㅇㅈㄹ 하는거 보니 밀당 하는거 같은데 걔가 너 좋아하나보다 잘 해봐라
ㅋㅋㅋㅋㅋㅋ 진심 뭐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세번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