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8살이고 전공은 수산쪽나옴..
원래는 전문대졸이엿은데
아쿠아리스트가 너무 하고싶어서 4년제편입하고
대기업아쿠아리움 들어갓다가 갈굼이랑 군기못버티고 1달만에나오고..
또 다른 아쿠아리움들어갓다가 3달하고 나오고...
그이후엔 그냥 알바하다가 이번에 해수부에서 인턴하고잇음
주변에서 공무원 준비해보래서 그냥
한국사 자격증공부부터 하고잇는데.... 공무원준비허는게맞을까?
이제 하고싶은일이 없음...마음은 아직도 아쿠아리움같은데서
물냄새맡으면서 생물관리하고싶은데
수족관쪽은 다 똑같더라 ..박봉에 갈굼심하고 군기잡고.. 난 그런거 못버텨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해야될까 조언좀해주라
요즘 청년 백수 시대라는데 공감은 되더라...
참고로 모아놓은 자산은 3천중반정도밖에없음.. 우울하다
나도 박갈군 정말 싫어하는데 공무원은 일본쪽에서 히키코모리 공무원을 실행했던것처럼 한국도 일본도 점점 그러면서 일반 공무원은 점점 단계가 낮아질거임 물론 점점 공장 없어지고 관광국가가 되가고 있는한 통역잘하는 공무원이면 다르겠지 그리고 공무원은 군기 없는거 같니? 시골쪽으로 좌천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자본 3천 중반정도면 내가 처음 시작했을때보다 훨씬 낫네 나는 1년 동안 심심하면 주6일 나와서 일하면서 벌어논거 부모님 병원비로 전부 나갔는데 물론 돌아가셨지만 말이지 코딩에다 토익, jlpt, hsk,alpt(아랍어),토르플 공부해봐 그런다음에 통역자격증을 따고 요새 구글번역기앱은 백그라운드에서 쓰고 gpt같은거로 발음공부도 되고 핸드폰으로도 짬짬히 단어공부나 발음공부 다 되
앞으로 외국어 못 하면 야근아닌 야근을 할 수도 있고 버는게 몇배나 차이가 나 의사도 외국어 잘하는 의사와 못하는 의사 버는게 몇배임 물론 비싼 폰이나 구글번역기 앱이면 요샌 충분히 동시 통역기능있긴한데 그래도 유머가 있어서 외국인 마음 사로잡는거와는 차이가 있지 말 잘하는것은 계속 갈고 닦으면 계속 더 나아지기 때문에 해야 할 필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