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산업기사 기사 자격증 각각 5개 이상인 사람만 상담소 입실 자격 있음(익숙한 변화라는 공통점으로 상담 시 효과 보장)
2) 상담사가 어느 나라에서 유학을 했는지 알고 그 나라의 문화를 현지인의 70~80% 수준으로 인지(가치관의 공통점으로 상담 시 효과 보증)
상담센터는 산업기사 혹은 기사 수준의 자격증을 수많은 것으로 취득한 다음, 마지막에 양념 격으로 하는 일이지 주재료가 아니라고 생각함. 내일의 전체와 오늘의 전체를 바꾸는 일이 성인식 심리상담과 전문지식 공부의 공통점임. 강철한 노력과 능력으로 정신적 대처법을 이해할 수 있다면 조언을 듣는 사람으로서 아직 컴활 1급과 한국사 1급 자격증밖에 딴 사람이 공부경험이 없는 사람임. 충고의 의도를 얕든 깊든 어떤 수를 써서라도 파악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30만원짜리 심리치료센터를 안 다니느니만 못함. 대학 졸업 수준의 학력을 요하는 자격증을 따는 사람이 가지는 주요 정신 중 하나인 개선의 습관화가 매우 어려운 사람이 나쁜 사람인데, 더 나빠질래야 같은 사람이지 않음? 한 마디로 말해서, 상담소의 조치도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곁다리로 상담사도 유학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상담 국적이 어딘지 보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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