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는 5개월 되었고요
저는 원래 한국여자와는 결혼하려고 하진않았어요
이유는 .....넷상에서 김치......뭐뭐뭐 하며 돌아다니는 말들과
내가 겪었던 한국여자들의 이미지 와 성격등이 너무 싫었었죠.
뭐 제가 못나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잘생겼어요 한국여자들과의 연애도 많이 해봤고
고백도 많이 받으며 살았으니까요
직업 또한 지방공무원입니다
현재 지방에 살고있으며 중소형 아파트 와 자동차가 내명의로 되어있고요
아무튼 그래요 저 한국여자 못만나는 사람아니란 말입니다.
예전부터 외국여자와 결혼을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회외여행도 많이 다녔었어요
실제로 거기에서 외국여자들도 많이 사귀었었고요(필리핀 1, 베트남 2, 태국 4명)
그런데 만나다가 제가 싫증이 나서 헤어졌습니다.
각설하고 현재의 저의 와이프가 내가 만나보았던 그리고 알고있는 .이야기 듣던 한국여자와는 많이
달랐어요
너무 예쁘고 착하고 경제관념 뚜렸하고 과소비 없고 어른들 공경하고 예의바륵고 나를 엄청 위해주고 배려해주고
아무튼 너무 좋은 사람이에요
한데 자꾸 이런생각이 내 머리를 지배하고 있는것 같고 생각을 하게되네요
방금전 유튭을 보면서 문뜩 현재의 와이프는 날 만나지 않았단면 아마....
나같이 좋은 남자를 못만나고 나쁜남자를 만나서 고생을하며 살것이다...
내가 아니면 이여자를 누가 행복하게 해주겠냐,... 등의 말그대로 ㅄ같은 생각을요....
제 머리속이 좀 이상한것 같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있었지만...... 오늘은 어디에 풀어내어 답을 구하고싶어져서
이렇게 글씁니다..... 저의 심리는 무었일까요? 저 정말 ㅂ ㅅ같은놈 같아요 ㅠㅠ
제발좀 알려주세요
얘기 대충만 들어봐도 생각하는 거며 좀 부족하고 이상한 사람 같은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임? 오히려 와이프분한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입장인 것 같은데
네 맞아요... 충언 감사합니다
자신감과 자부심은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나고 이런 사람이 나를 택했다는 부분에서 느끼시면 될듯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조금 기분나쁠 수도 있지만 공무원되면 여자가 줄을 서는거 사실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공무원이 인기있는 시기이긴 하니까 전화도 여자쪽에서 먼저 오는 수준이겠지 그만큼 외모가 괜찮고 직업도 괜찮으면은 그만큼 바람의 유혹도 많습니다. 그러나 공무원이나 대기업에서 돈 많이 버는 사람도 고민인게 병에 걸리면 직장에서 잘리니 가정이 몰락할수도 있다는거 항상 건강관리 허리관리 필요.기름진 고기나 볶은 음식과 술은 적어도 따로 드시고 술과 담배는 몇시간 텀을 둬서 따로 해야죠 유혹이 많겠지만 흔들리지 마시길 물은 흔들려도 물인겁니다. 물이 흔들리는건 현상일 뿐인데 그걸 자기라고 생각하면 정신병옵니다.조심해야 해요 마음은 잡초같은것이니 항상 깨끗히 정리된 정원이 자기라고 생각하고 생활하시길 바랍니
중도를 알아야 됨 마음은 적당적당한게 좋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