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참고 선 지키며 살다가
겨우 널 잊고 덤덤해지나 했는데
오랜만에 널 만나니깐 다시 좋아할 것 같다
미치겠어 넌 너무 예쁘다
미안 갑자기 평소랑 다르게 너무 질척거렸지
그냥 좀 짝사랑인데 오해를 했나봐 또
넌 나에게 1만큼의 마음을 주면
난 100으로 알고 100을 주려하지
미치겠어 난 너가 너무 좋다
왜이러지ㅣ
너의 수준에 맞는 남자가 된다면
너와 결혼할 수 잇을까
오랫동안 좋아했고 좋아하고 있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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