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를 상대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원래 그런 사람들이 상담사를 많이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성격 이상하고 이상한 고집있는 사람들이 은근 많음.
그들도 사람
내친구어머니가 그러심. 확실히 타인의 감정(특히 부정적인)을 수용하는걸 업으로 삼는게 부작용이 없진 않은 거 같아
그들도 사람
내친구어머니가 그러심. 확실히 타인의 감정(특히 부정적인)을 수용하는걸 업으로 삼는게 부작용이 없진 않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