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중도덕? 간의 견해차이로 엄마랑 싸우게됨

내가볼땐 엄마가 진상같은데
받아들이질 못함 그냥 자기가 맞다식임

엄마랑 이런 얘기할수록 짜증남
아들로써 부모편 당연히 들고싶은데 엄마가 잘못한걸 어케 커버침

헬스장에서 한기구 두사람이 번갈아쓰고 엄마는 못쓰고 기다린게 불만이라서 따지고 싸웠다는데 흔한일이잖아 둘이 루틴으로 기구쓰는거

그럼 보통 둘이오면 그런식으로 쓰는경우 흔하다 오히려 둘이 같이 쓰는게 사용시간 더빠르다 보통 루틴끝날때까지 한사람이 기구 독차지한다 기구 쓰고있으면 뒤에서 기다리던가 얼마나 남았는지 물어보고 조율한다
전부 설명해줌

근데도 여긴 아파트 단지내 헬스장이라 다르다니
팔에 문신있는거보니 딱봐도 양아치라느니
그전에도 시끄럽게 운동하는게 마음에 안든다니
변명을 늘어놓는데

난 또 설명함
단지내 헬스장이든 일반헬스장이든 사용방식은 똑같다
양아치일수는 있지만 들어봤을때 행동은 딱히 민폐를 준건아니다
보통 중량운동할때 앓는소리낸다 헬스장은 도서관이 아니다
일반헬스장 가면 노래엄청 크게틀어 놓는다

이래도 아니다 내가 맞고 쟤가 틀렸다하고
받아들이질못해

걍 ㅈㄴ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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