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른 갤러리에서 내가 ‘요즘 사회는 뭐 사소한 거만 잘못해도 그거가지고 발작한다. 뭔 얘기를 못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썼는데
어떤 사람이 무슨 중국과 관련된 댓글을 열댓개씩 달면서 나한테 욕을 하더라.
지우다가 너무 많이 달아서 그냥 차단하고 별 병신같은 놈한테 공격받아서 나간다고 글썼는데 거기다가도 난데없이 내 인생에 훈육질하는 댓글이랑 시비털어대는 댓글이 보이더라고.
근 몇 달간 있었던 일들 중에 제일 불쾌했어. 평소에 댓글이나 글을 안쓰고 이런 사람들끼리 싸우는걸 그냥 보기만 한 편인데 직접 당해보는건 정말 간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