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인데.. 살면서 평생 욕하고 때리고 진짜 편하게 지내던 애가 있는데 진짜 웬수 일정도로 얘기도 안하고 만지지도 않고 어쩔수없이 일주일에 2.3번 보는데 얘 좋아하는거같아;;
어카지 그냥 좀더 신경쓰이고 얘가 막 잘생겨 보이고
이년은 나한테 하나도 맘 없는거같은데 진짜 어카지..
앞으로 6년은 더 봐야하는데 생긴게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는 좋은편인데 꼬셔야 하나..???? 어카지 ㅠㅠ
지금도 보고싶고 자기전에 생각나 ㅠㅠ
진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어색하진 않은데 맨날 딱 욕하기만
하고 한마디도 안하는데 ㅠㅠ 포기하는게 맞는건가..??
어카면 좋을까 ㅠㅠㅠ
어카지 그냥 좀더 신경쓰이고 얘가 막 잘생겨 보이고
이년은 나한테 하나도 맘 없는거같은데 진짜 어카지..
앞으로 6년은 더 봐야하는데 생긴게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는 좋은편인데 꼬셔야 하나..???? 어카지 ㅠㅠ
지금도 보고싶고 자기전에 생각나 ㅠㅠ
진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어색하진 않은데 맨날 딱 욕하기만
하고 한마디도 안하는데 ㅠㅠ 포기하는게 맞는건가..??
어카면 좋을까 ㅠㅠㅠ
딸이나 치고 자거라